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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캠프모바일에 400억원 추가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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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캠프모바일에 400억원 추가 투자

머니투데이
  • 최광 기자
  • 2014.10.29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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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모바일
네이버가 모바일 커뮤니티 밴드를 운영하는 캠프모바일에 400억원을 추가 투자한다.

네이버 (128,000원 상승1000 0.8%)(대표 김상헌)는 자회사 캠프모바일(공동대표 이람, 박종만)에 대해 보통주 800만주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캠프모바일이 4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발행주식은 보통주 800만주로 신주는 액명가의 100%로 할증 발행된다. 이로서 400억원이 새로 캠프모바일에 신규 투입되는 것이다.

캠프모바일은 2013년 2월 자본금 400억원 규모로 네이버에서 분사해 설립됐으며, 같은 해 11월 400억원의 유상증자를 실시했다. 이번 유상증자까지 합하면 캠프모바일에 대한 투자금은 1200억원에 이른다.

캠프모바일은 도돌런처, 후스콜 등을 개발한 대만 개발사 브레인펍을 인수하고, 일본, 미국 등에 현지 사무실을 개설하는 등 적극적인 해외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캠프모바일의 핵심 사업인 밴드는 누적 가입자가 3500만명에 달하며 이중 해외이용자는 700만명에 이른다.

캠프모바일은 지난해 276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으며, 올해도 272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 중이다.

네이버는 "해외시장 마케팅 강화 등을 위한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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