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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일포디움' 7일만 오피스텔 252실 완판, 상가분양도 투자자들 모여

머니투데이 분양뉴스 |입력 : 2014.12.19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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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일포디움 투시도/사진제공=포스코A&C
강일포디움 투시도/사진제공=포스코A&C
상가 분양 시장이 활기를 띠면서 최근 등장하고 있는 상가들도 다양한 콘셉트로 진화하고 있다. 테라스나 복층 구조 등 해당 상권과 수요층에 맞게 특화설계를 반영해 수익성을 강화한 것이다.

이 가운데 특히 주목할 만한 콘셉트는 유럽형 부띠크테라스형 상가다. 이 상가는 층고를 높게 설계해 복층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매장 내 개방감을 극대화한 형태다.

통상 가시성과 접근성 등의 노출효과 뛰어난 1층 상가를 중심으로 들어서고 있다. 쇼핑 외에도 다양한 즐길 거리를 누릴 수 있도록 조경 및 편의시설을 배치하면서 젊은 층들의 데이트명소로도 각광 받고 있다.

실제 유동인구가 많은 대학가나 역세권, 로데오거리에는 대형 커피전문점이나 프랜차이즈가 대부분 입점해 있다. 이 상권들에는 높은 층고의 상가들이 단연 돋보인다.

부동산 전문가는 “높은 층고의 상가는 실사용 면적도 늘어나기 때문에 임대 수요자의 선호도가 높다”며 “결과적으로는 임대료 책정에도 유리해 상대적으로 높은 투자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포스코A&C가 강일지구에 시공하는 브랜드 상가 ‘강일포디움 상가’도 최근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는 부띠크테라스형 상가 중 하나다.

강일지구의 경우 삼성 엔지니어링, 한국종합기술 등 굵직한 기업들의 잇따른 입주와 엔지니어링 복합단지 조성에 힘입어 신흥 엔지니어링 산업의 메카로 발돋움하고 있다.

특히 첨단업무단지 및 엔지니어링 복합단지와 고덕상업 업무복합단지 조성 이후 약 6만9000명 이상의 고용 창출이 예상되고 있어 이를 겨냥한 부동산 상품들도 속속 대박을 터트리고 있다.

강일지구와 하남미사지구에 들어선 ‘강일포디움 오피스텔’ 분양의 경우 오픈 7일만에 252실이 모두 분양 완료되며 완판신화를 썼다. 풍부한 배후 수요에 기반한 안정적인 임대수익이 기대되면서 투자자들이 몰린 것이다.

최근에는 오피스텔 완판의 불씨가 상가 분양으로 옮겨 붙는 분위기다. 부띠끄테라스 상가로 조성된 강일지구 강일포디움 상가는 단지 내 고정수요와 함께 풍부한 유동 인구를 확보한 것이 강점이다. 입지적으로도 강일지구와 하남미사를 잇는 항아리 상권 중에서도 중심축에 해당한다.

층고가 7m에 달하는 이 상가는 외관부터 실내까지 유럽풍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1층 판매 시설의 경우 전용 창고를 마련했으며, 다양한 편의 및 조경시설과 함께 테라스형구조를 설계해 눈길을 끈다.

분양문의: 1599-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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