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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돼지집, 하남시와 함께 이웃사랑 실천 소외계층 지원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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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 고문순 기자
  • 2015.04.27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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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패밀리 레스토랑 ‘하남돼지집’ 브랜드를 운영 중인 하남F&B(대표 장보환)와 하남시(시장 이교범)가 지난 4월23일(금)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도와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 하기 위해 진행된 것으로, 하남시는 지역주민 중 생활이 어려워 지원이 필요한 가정 및 사회복지시설을 발굴하고, 하남돼지집은 월 1회 어려운 이웃 50가구에 약 1kg의 돼지고기, 지원이 필요한 사회복지시설에는 월 1회 방문하여 시설 이용자에게 음식을 조리,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제공=하남돼지집
사진제공=하남돼지집
하남돼지집 장보환 대표는 “하남시를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온정과 사랑을 베풀고자 이번 협약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하남돼지집은 이번 협약을 발판으로 삼아 소외계층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에 대해 하남시 이교범 시장은 ”하남의 이름을 널리 알리고 최고의 맛을 전하는 하남돼지집이 이렇게 솔선수범하여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것에 매우 큰 기쁨을 느낀다”며 “하남돼지집의 도움과 사랑의 손길이 하남 주민들의 행복을 채워주고 이어주는 가교역할로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하남돼지집은 하남시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자발적인 지원 운영 프로그램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었으며, 창업 지원 및 청년 전문인력 창출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사회공헌에 이바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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