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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방, 음악 앱 '비트'에 채널 오픈…누적 접속자 74만명

머니투데이 홍재의 기자 |입력 : 2015.06.22 18:44|조회 : 7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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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채널브리즈
사진제공=채널브리즈
'직방'이 무료 음악 앱 비트에 채널을 열고, 이용자와 소통에 나섰다.

전월세 부동산 정보서비스 '직방'을 운영하는 채널브리즈(대표 안성우)는 음악 앱(애플리케이션) '비트'(BEAT)에서 직방 브랜드채널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달 29일부터 시작한 직방 브랜드채널은 음악의 본질적 기능인 '공감'에 포인트를 맞춰 기획했다.

모두 4주에 걸쳐 △스트레스 해소에 직방인 음악(록) △펑펑 울고 싶을 때 직방인 음악(발라드) △방에서 혼자 춤추고 싶을 때 직방인 음악(댄스) △소울을 느끼고 싶을 때 직방인 음악(R&B) 등 총 246곡을 선곡했다.

브랜드채널에서 음악을 듣는 중간, 직방 모델인 주원의 음성(인스트림 오디오)도 흘러나온다.

지난 3주 동안 1일 평균 약 2만 명이 '비트' 직방 브랜드채널을 방문했다. 누적 접속자 수는 74만 명으로, 지난 21일 기준 총 470만회 음악을 청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손지은 채널브리즈 매니저는 "직방의 브랜드를 잘 나타내는 '방'이라는 공간에서 혼자 들으면 좋은 음악으로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비트 측 관계자는 "사용자 댓글과 같은 정성적인 반응이나, 청취시간 같은 정량적 반응 모두 매우 우수한 편"이라고 말했다.

비트는 출시 1년여 만에 누적 회원 320만 명, 월간 청취자 100만 명을 기록했다.

직방은 앱 다운로드 수 700만을 돌파, 이용자수는 800만명에 달하며 허위매물 관리를 위해 '헛걸음 보상제', '클린 피드백' 등 다양한 제도를 갖추고 이용자 편익을 위해 서비스 개선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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