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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커피전문점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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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 고문순 기자
  • 2015.08.21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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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매머드커피와 같이 저렴한 가격을 앞세운 착한 커피전문점들이 늘고 있다.

이디야, 커피베이, 매머드커피, 커파미마 등이 대표적이다. 대부분의 커피전문점은 이들에 비해 절반가량의 용량에 가격은 두 배 정도 비싸게 받는다. 가격과 용량에 두 번 만족한 소비자들의 발걸음이 꾸준히 이어지는 이유다.

그 중 커피마마는 ‘우리동네 사랑방’ 슬로건에 걸맞게 동네 길목에 포진한다. 대로변 매장보다 매출이 저조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임대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동네 단골고객 형성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은퇴 후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사람이나 여성 점주에게 더욱 적합하다. 커피마마는 상권분석 단계를 통해 혼자 운영하기 좋은 10평 내외의 점포로 출퇴근이 편하면서 매출이 높은 위치 선정을 돕고, 레시피 교육과 간단한 주문을 통해 모든 재료를 받을 수 있는 물류시스템을 갖췄다.

최근 커피마마는 경영컨설팅 분야에서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점 운영기술 부문에 나이스 기술신용평가 정식등급을 취득했다.

프랜차이즈 업계 관계자는 “ 소비자들은 저가 음료를 마실 수 있어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는 점은 좋지만 저가 열풍의 이면을 들여다봐야한다"며 "저가 프랜차이즈가 생기는 것은 시장이 다각화되면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현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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