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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중기청, 우수창업팀 30개 선정

머니투데이 부산=윤일선 기자 |입력 : 2015.08.2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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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들이 본격적인 창업과 사업화를 위해 벌인 창업경진대회 결과가 나왔다.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은 엑셀러레이팅 기반 '창업경진대회'를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동아대에서 개최해 대상 1명과 최우수상 1명, 우수상 3명 등 5개의 수상자와 합격자 25명 등 모두 30명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의 대상은 '텍스트 없이 음성과 사진만으로 진행하는 보이스북(SNS)'을 제안한 로하의 김경문 대표가 받았다. 대상에게는 상장과 상금 300만 원을 수여하고 '대한민국 실전창업 리그 본선 진출권'을 지원한다.

최우수상에는 로아팩토리 이영준 대표의 '변호사 검색 서비스 인투로'가 수상해 상장과 상금 200만 원을 받는다.

우수상은 247코리아의 이화정(무선충전이 가능한 호신용 스마트폰 케이스) 대표 , 세이브 유히어링의 김태형(청각과 귀 구조에 따른 맞춤형 난청예방 이어플러그) 대표, 최재영(대한민국방방곡곡) 씨 등 3명이 수상했다. 우수상에는 상장과 상금 100만 원을 준다.

이밖에 라온, 래재플랫폼, 열하나점, 아이스타일, 워드폼 등 26개 합격팀을 최종 선발했다.

중소기업청은 이들 30개 팀(개인)이 가진 비즈니스 모델이 사업화와 성장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사업화를 위한 특허지원비, 마케팅비, 심화 엑셀러레이팅 멘토링 비용 등 사업화 지원금을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김진형 부·울 지방중기청장은 "이번 지원사업과 엑셀러레이팅 캠프는 참신한 아이디어만으로도 얼마든지 창업과 사업화를 성공적으로 할 수 있다는 창업 풍토는 조성하게 될 것"이라며 "이번에 선정한 창업팀이 성공창업의 사례로 남을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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