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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촉물과 아이돌 설현과의 상관관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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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조기획팀 이동오 기자
  • 2015.10.05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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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통신사는 대리점마다 하나씩 자사 광고모델인 설현의 실물 크기 뒤태 포스터를 제공했다. 이 포스터는 대박이 나서 도난당하거나 중고품 거래 사이트에서 판매되는 일까지 벌어진다고 한다. 설현은 자신의 포스터 옆에서 같은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이 사진은 여러 언론에 소개돼 화제를 모았다. 기획을 잘한 판촉 활동은 이렇게 원래는 없던 대중의 관심과 기호를 새로이 만들어낸다. 이는 해당 기업 브랜드의 이미지 상승으로 직결된다.”

지난 9월24일자 신동아의 기사 중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해당 기사를 살펴보면 최근 판촉물 시장은 판촉활동의 기획성이 무엇보다 요구되는 상황이라는 걸 알 수 있다. 단순히 상품을 사서 이름을 새기는 판촉활동, 고객에게 나눠주는 공짜 판촉물은 단발적으로 회사의 이름을 알릴 수는 있지만 상품 외의 파급효과에 대해서는 기대를 할 수 없다.

사진제공=위너판촉
사진제공=위너판촉
SNS가 대중의 생활 속에 깊이 파고들었고, 온라인 생활이 일상화된 지금의 시대에는 보다 진화된 형식의 판촉활동이 필요하다. 이에 따른 상품의 기획력은 필수조건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대부분의 판촉물 구매사들조차 판촉물은 대충 쓰다 버리는 것이라는 인식을 갖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부분을 개선하고자 위너판촉(www.winner87.co.kr)은 판촉물 시장의 개혁을 이끌며 업계에 주목을 받고 있다. 우선, 상품 선정에 있어서 가격과 이윤에 타협하지 않는다. 이 부분은 영리를 추구하는 업체가 갖는 기본적이 원리를 저버리는 것이지만 업체 대표자에 따르면 상품을 판매하지만 소비자를 상대로 파는 것이 아닌, 구매하는 업체의 상품판매 또는 인지도 향상 측면을 생각해야 나중에 지속적인 관계로 파트너십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단발적인 상품의 이윤에는 연연하지 않는다.

또한 위너판촉은 상품을 구매한 고객사의 행사진행에 관계된 모든 것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상품판매에 그치지 않고 고객사의 판매 및 사후관리를 통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만족을 극대화한다는 것이다. 실례로 판촉물 업계에서는 국내 최초로 위너판촉의 전문가 그룹인 변호사, 변리사, 공인회계사 등의 무료 자문을 제공한다.

위너판촉은 판촉물이 필요하지 않은 곳에는 판매를 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갖고 있다. 예를 들면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의 부모를 상대로 판촉물을 구입해서 부모로 하여금 추가적인 입학수요를 늘리려는 계획을 갖고 있는 원장님의 요청이 있을 경우 정중하게 상황을 설명한다는 것이다. 이미 다니고 있는 유치원의 입학수요가 판촉물로 하여금 추가적인 자녀의 입학수요로 이어지는 기간이 너무 길고, 그 기간의 판촉물 사용 효율은 거의 제로 수준으로 떨어진다고 말이다. 이는 판촉물을 도입하는 고객사의 2차적인 결과까지 생각해서 제안하는 것이기 때문에 위너판촉의 신뢰도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아울러 위너판촉은 지능형 상품 제안과 고객관리 그룹웨어 도입 등 판촉물 업계에서 아직까지 시도되지 못한 많은 신선한 작업들을 만들어내며, 고객만족과 매출증가를 함께 이끌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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