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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프로덕션, 유아교육전서 증강현실 교육콘텐츠 눈길

머니투데이 중기협력팀 |입력 : 2015.12.29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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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 CT(문화기술) 전문 업체 빅토리아프로덕션(대표 빅토리아 한)이 최근 코엑스에서 열린 2015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서 증강현실 기반 교육 콘텐츠를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빅토리아프로덕션은 이번 박람회에서 최신 증강현실 기술과 교육, 놀이를 융합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주목받았다. △스캐닝북 룰루랄라 △스티커북 태그미3D △유아매트 '3dARMAT' 등이다. ‘Book+App’(북플러스앱)이라는 콘셉트로 종이책에 증강현실 기술을 도입한 게 특징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제품으로 모두 6종이며 13개 언어를 지원한다.

앱(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해 해당 제품에 비추면 △애니메이션 △색칠 놀이 △영어 공부 등 다양한 콘텐츠가 모바일 화면에서 구현된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삼성 앱스토어에서 관련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을 수 있다.

빅토리아 한 빅토리아프로덕션 대표는 “국내에도 많은 증강현실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며 “이들 제품이 널리 인정받아 해외로 뻗어 가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빅토리아프로덕션은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영국 중국 일본 등지의 업체와 기술 제휴 및 라이센싱 계약을 맺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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