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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틀니 단점 보완 ‘임플란트 틀니’ 시술 주목

고객만족우수브랜드대상

머니투데이 창조기획팀 이동오 기자 |입력 : 2016.01.2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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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서 약해진 치아와 부실한 잇몸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 심한 경우에는 이가 빠지기도 해 발음이 부정확해지거나 음식을 씹는 데 여간 불편한 게 아니다. 과거에는 빠진 치아의 기능을 보충하기 위해 주로 틀니를 사용했다. 그러나 틀니는 예전 기능을 완전히 회복하기 어렵고 오래 끼면 잇몸이 붓는 등 불편했던 것이 사실이다. 근래 들어 틀니 대신 임플란트 시술을 받는 경우도 늘었지만 가격이 다소 비싼 것이 흠이다.

강동호 원장/사진제공=연세유라인치과
강동호 원장/사진제공=연세유라인치과
임플란트만큼 효과가 있으면서도 틀니만큼 합리적인 진료를 받고 싶은 사람들 사이에서 ‘임플란트 틀니’가 주목받고 있다. 임플란트 틀니는 임플란트의 부담스러운 가격대와 틀니의 불편함을 해결해 부실한 노인치아를 효과적으로 대체하는 시술로 알려졌다. 고난도 시술방법이기 때문에 다양한 임상경험을 가진 노련한 의료진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연세유라인치과는 임플란트 틀니 시술 시 가장 이상적인 위치에 임플란트를 식립하기 위해 2번의 모의수술을 진행한다. 이후 오스템 유도장치를 이용, 개인에게 딱 맞는 맞춤형 의치를 제작해 기능적 측면과 심미적 측면을 동시에 개선할 수 있게 했다.

특히 연세유라인치과는 소수의 인공치근을 식립한 후 한국인의 구강구조에 딱 맞는 맞춤형 트레이를 이용해 제작한 틀니를 연결하는 것이 특징이다. 때문에 비용 부담이 덜하고 크기도 한결 작아 이물감 없이 편안한 사용이 가능하다. 3차원 디지털 장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0.1mm까지 놓치지 않는 세밀한 진단을 내리는 것도 장점이다.

임플란트 전문 연세유라인치과 강동호, 신승환 원장은 2007년 개업 이래 ‘진심’이라는 의료철학을 바탕으로 환자의 치료 후 삶까지 생각하는 치료를 시행해 환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다. 강동호 원장은 “환자들의 치아 건강뿐만 아니라 행복한 삶에 이바지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환자 한 명 한 명의 건강한 미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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