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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이사 ‘이사클린’, 패커와 클린매니저 전문성 높아

머니투데이 B&C팀 |입력 : 2016.02.17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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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D아파트에 사는 주부 이연경씨(42)는 얼마 전 결혼 후 20년 가까이 살던 곳을 떠나 이곳으로 이사를 했다. 결혼 초 남편과 둘만 있을 때 한두 번 이사를 했던 것 외에는 처음 하는 이사였다. 20년간의 세월 동안 늘어난 살림과 고등학생, 중학생 되는 아들, 딸의 짐까지 있으니 제 아무리 주부 9단의 정석이라 불리는 이씨에게도 이사는 큰 고민거리가 될 수밖에 없었다.

사진제공=이사클린
사진제공=이사클린
결국 포장이사를 결심하고 전국의 이사업체 순위를 찾아 포장이사 견적을 의뢰하며 가격비교를 해 보았지만 돌아오는 답변에 믿고 만족할만한 곳은 없었다. 때마침 반년 전, 이사 온 옆집의 이사업체를 추천받아 도움을 얻었고, 만족스러운 이사를 하게 됐다.

이씨와 그의 이웃이 이용한 이사업체는 노란트럭이 인상적인 이사클린(http://green2424.kr/)으로 서비스 전문교육을 받은 패커와 청소 전문교육을 이수한 클린 매니저가 상주하며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질의 이사를 지향하는 포장이사 전문업체다.

전문 패커가 각각의 짐 특성에 맞는 전용 포장자재를 사용하여 꼼꼼한 패킹을 하는 것은 물론, 안정적인 반출, 운송 다시 반입 작업을 거치며 이사가 진행된다.

또한, 이삿짐이 반입되면 클린 매니저와 이사 정리도우미가 함께 고객의 특성에 맞는 살림 배치, 그리고 유해 세균을 박멸하는 공간살균 서비스와 간단한 오염 정도는 별도 비용 없이 무료로 제거까지 해줘 고객만족도가 높다. 이연경 주부는 “덕분에 새로 이사한 집이지만 원래 살던 내 집처럼 안정적인 느낌을 받았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포장이사 전문업체답게 가정이사, 보관이사, 명품이사, 원룸이사, 기업이전 등 다양한 형태의 이사 외에도 인테리어, 에어컨, 해충방제 전문가들이 있어 이사와 함께 다양한 서비스를 한 번에 받을 수 있다.

이사클린은 서울에만 국한된 이사 서비스가 아닌 전국 각지에 지점이 있어 이용하기에도 편리하다. 매서운 겨울철이 지나가고 이사의 계절인 봄이 도래하는 시점에 이사클린을 이용하기 전, 무료견적을 받아본 후 포장이사 서비스 예약을 하는 것은 필수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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