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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머천다이징컴퍼니·전주단지네·신선참치&대게, 서비스고객만족대상 수상

머니투데이 중기&창업팀 박지혜 기자 |입력 : 2016.06.28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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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가 주최하는 '2016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고객만족대상 시상식'이 27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서울머천다이징컴퍼니 무민(대표 이주성)과 전주단지네(대표 장동현), 신선참치&대게(대표 박언영)가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고객만족대상(고객서비스 부문)을 수상했다.

27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회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만족대상'에서 김형환 한국능률협회 교수와 최민철 서울머천다이징컴퍼니 차장이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중기&창업팀
27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회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만족대상'에서 김형환 한국능률협회 교수와 최민철 서울머천다이징컴퍼니 차장이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중기&창업팀
서울머천다이징컴퍼니(SMC)는 주력 캐릭터 ‘무민(Moomin)’이 국내에서 호응을 얻자 최근 지하 2층, 지상 3층으로 이루어진 무민카페를 오픈하여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무민카페는 핀란드, 일본, 홍콩, 태국 등에 이어 세계에서 6번째로 한국에 문을 열게 됐다. 또한 국내 소비자들에게 무민 고유의 스토리를 알리는 동시에 무민 제품과 관련 정보를 소비자들이 좀 더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무민 공식 온라인 쇼핑몰을 7월 오픈 계획하고 있다. 온라인 샵에서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27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회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만족대상'에서 김형환 한국능률협회 교수와 장동현 전주단지네 대표가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중기&창업팀
27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회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만족대상'에서 김형환 한국능률협회 교수와 장동현 전주단지네 대표가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중기&창업팀
전주단지네는 2003년 논현동에 단지네 전주 콩나물 국밥집을 오픈해 10년 넘게 요식업에 종사하며 다양한 노하우와 실전 경험을 쌓은 프랜차이즈다. 전주단지네는 무리하게 가맹점을 오픈하기보다는 상권 분석과 고객들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해 꼭 필요한 곳에 전주단지네 가맹점을 개설하고 있다. ‘한국식 슬로푸드(Slow Food)’인 국밥으로 세계인의 입맛도 고려한 전주단지네는 추후에도 가맹점을 확장해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선대게는 매일 아침 들어오는 신선한 대게를 30년 경력의 조리장 노하우로 조리해 제공하고 있다. 특히 모든 해산물을 직접 수입하기 때문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고, 크레이피시, 킹크랩, 대게, 랍스터, 홍게 등 다양한 게 요리를 비롯해 싱싱한 수산물과 참치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쌓았다. 정통 일본식 다다미로 구성돼 가벼운 식사부터, 정찬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신선대게는 사이즈별로 룸을 갖추고 있으며, 최대 30명까지 수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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