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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어린이 위한 전문 채널 한우물 파'

[2016 애니메이션·캐릭터 어워드]<방송플랫폼부문> 투니버스

머니투데이 김성호 기자 |입력 : 2016.07.13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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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어린이 위한 전문 채널 한우물 파'
1995년 개국한 우리나라 최초의 애니메이션 전문 케이블 채널 투니버스는 그동안 수많은 애니메이션을 유통 및 제작 방영하며 국내 대표 애니메이션 전문 채널로 자리를 굳히고 있다.

투니버스는 2007년 전국 1280만 시청 가구를 돌파하며 제1회 한국 케이블TV 방송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이후 2008년에는 극장사업을 시작해 '명탐정 코난', '개구리중사 케로로'를 개봉했다. 2010년 CJ E&M 출범과 함께 CJ E&M 방송사업부문으로 편입돼 '애니메이션'에서 '어린이채널'로 채널 장르를 변경했으며, 어린이 체험전 '투니 페스티벌'을 개최해 8만500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2013년에는 HD방송을 개시해 어린이 드라마 '벼락맞은 문방구'를 제작해 방영했으며, 지난해에는 영유아 애니메이션 '로봇트레인'을 직접 제작 방영했다. 올해 역시 '파파독', '레인보우 루비, '신비아파트 : 고스트 볼의 비밀' 등을 제작, 방영할 예정이다.

현재 투니버스는 글로벌 애니메이션 콘텐츠 기획부터, 투자, 제작, 배급, 라이선스 및 머천다이징 사업에 이르기까지 애니메이션의 전 과정에 걸쳐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애니메이션, 쇼 버라이어티, 드라마 등 어린이 정서에 맞춘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작 및 방영하고, '요괴워치' 등 인기 콘텐츠의 극장사업, 키즈포털 '투니랜드' 운영으로 방송·오프라인·디지털을 아우르며 어린이들의 일상 곳곳에 친숙하게 다가가고 있다.

이외에도 드림웍스를 비롯한 국내외 유수 캐릭터들의 마스터 에이전트로서 캐릭터를 이용한 라이선스 사업을 담당하고 있으며 지난 20년간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직접 제작한 작품들의 판권, 라이선싱 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이밖에 국내외 역량 있는 파트너와 협업을 통한 글로벌향 콘텐츠 제작과 유통 및 캐릭터사업에도 주력하고 있다.

김성호
김성호 shkim03@mt.co.kr

안녕하세요. 머니투데이 중견중소기업부 김성호 기자입니다. 오랫동안 증권부 기자로 활동하다 중견중소기업부에서 기업과의 스킨쉽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 타 매체 중기부와 차별화된 콘텐츠로 독자 여러분을 만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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