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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거래 플랫폼 '크몽' 누적거래 100억 돌파

머니투데이 조성은 인턴기자 |입력 : 2016.11.07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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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거래 플랫폼 크몽이 지난 10월말 기준으로 누적거래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크몽은 지난 2011년 오픈한 서비스 및 지식을 거래하는 플랫폼으로서 온라인과 모바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업초기에는 경력 단절자의 재취업이나 아르바이트 개념의 부업 거래 중개가 주를 이뤘으나, 점차 거래가 활성화되면서 여러 분야에서 창업활동으로까지 이어져 지금의 비즈니스 거래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크몽은 무형의 서비스와 지식을 거래하는 '비즈니스 거래 플랫폼'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했으며, 시장 출범부터 현재까지 해마다 100% 이상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지난 5년동안 전문지식 및 능력, 서비스를 판매 등록한 이용자는 9만1094명에 달했고, 이 가운데 거래가 성사돼 수익을 얻은 이용자가 6만4921명이다. 지금까지 총 26만7509건의 누적거래를 기록한 크몽은 올 들어 10월말까지 거래가 전년 동기 대비 310%가 급증해 누적수익 100억 원을 돌파했다.

지금까지 크몽을 통해 누적판매금액 1억원 이상을 실현한 거래자는 10명을 넘었다.

크몽관계자는 잠재적 판매자와 구매자들에게 “당신의 재능이 합당한 대가를 받을 수 있도록 크몽이 도와준다”며 재능인으로 등록해 활동해 볼 것을 권유했고, 특히 “자랑하고 싶을 만큼 멋진 명함을 만들고 싶을 때, 급하게 논문을 번역해야 할 때 크몽에서 쉽게 서비스를 구매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조성은
조성은 luxuryshine7@mt.co.kr

제일 잘 익은 복숭아는 제일 높은 가지에 걸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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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로그인talentboxkr  | 2016.11.27 03:22

재능박스도 있습니다^^ 참고해주세요~ㅎㅎ http://talentbo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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