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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루코, 창립 60주년 맞아 사사 편찬…새로운 도전과 혁신 다짐

토종 기업 도루코의 역사와 글로벌 도루코를 향한 초석 다지기

머니투데이 창조기획팀 김명희 |입력 : 2016.11.23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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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루코(대표 백학기)가 60년 사사(社史) 편찬을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창립 60주년을 맞은 도루코는 면도기 브랜드 도루코 페이스(DORCO PACE)와 주방용품 전문 브랜드 도루코 마이셰프(DORCO mychef) 등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활발한 사업 활동을 펼치고 있는 생활용품 전문기업이다.

사진제공=도루코
사진제공=도루코
업체에 따르면 이번 60년 사사는 ‘날 제조 전문기업’으로 한 길을 걸어온 토종 기업 도루코의 역사를 보여준다. 1955년 ‘동양경금속공업사’로 시작해 60년을 달려오는 동안 언제나 청춘인 것처럼 도전해온 도루코의 성과가 곳곳에 눈에 띈다. 단면도부터 7중날 면도기인 페이스 세븐(PACE7)까지 세계시장에서 기술력으로 승부해 전세계 130여 개국에 수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60년사 편찬을 통해 앞으로의 60년도 새로운 도전과 혁신을 통해 도루코의 더 큰 미래를 그리겠다는 포부를 보였다.

백학기 대표이사는 “도루코가 지난 60년 동안 위기를 극복하고 이처럼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끊임없는 기술 연구와 혁신 때문이었다”며 “앞으로도 도루코는 ‘청춘’의 자세를 잊지 않고 끊임없는 도전과 기술 혁신을 통해 국민 생활용품 브랜드로 자리잡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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