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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방, '2016년 빛낸 대한민국 앱' 선정

직방, 이용자 친화적 '주거 정보 플랫폼' 역할 강화

머니투데이 서진욱 기자 |입력 : 2016.12.01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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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방, '2016년 빛낸 대한민국 앱' 선정
부동산 정보 플랫폼 직방(대표 안성우)이 한국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올 한 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앱으로 꼽혔다.

직방은 2012년 1월 출시해 서비스 5년차를 맞았다. 현재 직방은 부동산 정보 시장에서 신뢰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중이다. 공인중개사들과 상생하는 생태계 조성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직방은 이번 선정에 대해 이용자들의 요구사항을 파악해 철저하게 이용자 입장에서 서비스한 점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고 설명했다.

안성우 직방 대표는 "올해를 빛낸 대한민국 앱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돼 매우 기쁘면서도 선두 주자로서 부담감과 책임감을 강하게 느낀다"며 "부동산 주거 정보에 있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서비스로 확고하게 자리잡고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직방 앱은 다운로드 1600만건을 돌파했다. 부동산 앱 가운데 가장 많은 이용자들이 사용하고 있다. 오피스텔과 원룸, 투룸, 전월세 매물 정보에 이어 지난 6월부터 아파트 단지 정보를 제공해 이용자층을 더욱 확대했다.

서진욱
서진욱 sjw@mt.co.kr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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