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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3' 허지웅, 유재석 폭로…"아무도 없을 때 쓰레기통 발로 차"

머니투데이 스타일M 김희재 기자 |입력 : 2016.12.23 12:01|조회 : 426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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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머니투데이DB
/사진=머니투데이DB
영화평론가 허지웅이 개그맨 유재석에 대해 폭로했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는 예능 어벤져스 특집으로 꾸며져 허지웅, 가수 이상민, 솔비, 그룹 피에스타 차오루, 래퍼 딘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허지웅은 "유재석 씨가 인간적인 면이 있다"고 말문을 열며 호기심을 자극했다.

허지웅은 "내가 제보를 받았다. 유재석 씨가 방송국 복도에서 아무도 없을 때 금속 쓰레기통을 발로 차고 있는 모습을 본 적이 있다더라"며 "그 부분에서 너무나 인간적인 면을 느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늘 위인으로 살다가 참지 못할 상황이 있으니까 쓰레기통을 찬 것 아니냐"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이에 유재석은 "내가 태어나서 쓰레기통을 발로 차본 적이 없다"면서 "하지만 허지웅 씨가 실망을 했다면 내가 나가면서 쓰레기통을 한 번 차보도록 하겠다. 별 것 아니다"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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