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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콘스텍·엔비피코리아·한그린테크·종이없는벽지, 기술혁신대상 수상

머니투데이 중기협력팀 박새롬 |입력 : 2016.12.27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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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가 주최하는 '2016 대한민국 기업대상 시상식'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서 대명콘스텍(대표 신영태)과 엔비피코리아(대표 최혁순), 한그린테크(대표 김대현), 종이없는벽지(대표 이연호)가 기술혁신대상을 수상했다.

신영태 대명콘스텍 대표(오른쪽)가 기술혁신대상을 수상하고 박종면 머니투데이 대표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신영태 대명콘스텍 대표(오른쪽)가 기술혁신대상을 수상하고 박종면 머니투데이 대표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대명콘스텍은 도료형 무기질 바닥재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기술을 보유한 업체다. 특히 업계 최초로 할랄인증을 획득한 무기질 마감재인 '쎌레코트'는 콘크리트의 파쇄 현상과 부식을 방지해 눈길을 끈다. 강력한 접착성·내충격성·내마모성 등 우수한 품질로 해외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최혁순 엔비피코리아 대표(오른쪽)가 기술혁신대상을 받고 박종면 머니투데이 대표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최혁순 엔비피코리아 대표(오른쪽)가 기술혁신대상을 받고 박종면 머니투데이 대표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에너지 절감형 연소설비 전문 업체 엔비피코리아는 경기도와 함께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 저감에 나선 기업이다. 친환경 미세먼지 제거용 제연기를 개발했으며, 이 설비는 경기도가 추진 중인 '알프스 프로젝트'에서 미세먼지 저감 신기술로 선정됐다. 커피로스팅·음식점 제연기 등의 분야에서도 친환경 사업을 펼치고 있다.

김대현 한그린테크 대표(오른쪽)가 기술혁신대상을 수상하고 박종면 머니투데이 대표와 기념 촬영 중이다/사진=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김대현 한그린테크 대표(오른쪽)가 기술혁신대상을 수상하고 박종면 머니투데이 대표와 기념 촬영 중이다/사진=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한그린테크는 농산물과 식품의 신선도를 혁신적으로 연장하는 기능성 포장 신기술을 개발한 업체다. 특히 업계 최초로 바이오 기능성 폴리프로필렌연신(OPP)필름을 개발, 신선 농산물 폐기율을 30% 이상 낮췄다. 이를 통해 국내 대형마트뿐 아니라 미국 호주 등지의 기업들로부터 공급 요청을 받고 있다.

정태상 종이없는벽지 부사장(오른쪽)이 기술혁신대상을 받고 박종면 머니투데이 대표와 기념사진을 찍는 중이다/사진=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정태상 종이없는벽지 부사장(오른쪽)이 기술혁신대상을 받고 박종면 머니투데이 대표와 기념사진을 찍는 중이다/사진=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종이없는벽지는 옻나무·버섯·대나무 등의 식물에서 추출한 신소재로 친환경 실내 마감재를 생산하는 업체다. 해당 식물성 신소재는 새집증후군·신종플루·지카바이러스 등을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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