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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 故김형은 10주기 추모 "보고 싶다"

머니투데이 이건희 기자 |입력 : 2017.01.10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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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故김형은의 10주기를 맞아 개그우먼 심진화가 납골당에 방문했다. /사진=심진화 인스타그램 캡처
10일 故김형은의 10주기를 맞아 개그우먼 심진화가 납골당에 방문했다. /사진=심진화 인스타그램 캡처
개그우먼 심진화가 고 김형은의 사망 10주기를 추모했다.

심진화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형은이 기일"이라며 "10년이면 강산도 바뀐다는데 형은이는 27살 그대로다. 형은아, 보고 싶다. 그립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납골당을 찾은 사진을 올렸다.

이어 심진화는 변기수 등 동료 개그맨과 함께 납골당을 방문한 사진을 올리고 "함께 한 날들과 추억들이 많아 더 그립고 생각난다"며 "오늘 형은이를 위해 잠깐씩 기도해주세요"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김형은의 생전 추억이 담긴 SBS 공채 7기 개그맨들의 사진을 게시하기도 했다.

한편 김형은은 2006년 동료 심진화, 장경희 등과 함께 스케줄을 수행하러 강원도 용평리조트로 가던 중 연쇄추돌사고를 당했다. 당시 목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당한 고인은 대수술을 받았지만 2007년 1월10일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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