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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 어워드' 비욘세, D라인 뽐낸 빨간 드레스 룩 '감탄'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입력 : 2017.02.13 17:26|조회 : 173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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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BBNews=뉴스1
/AFPBBNews=뉴스1
팝가수 비욘세가 밀착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D라인을 과시했다.

1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린 '제59회 그래미 어워드'에서는 비욘세가 만삭의 몸으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날 비욘세는 앨범 '레모네이드'(Lemonade)와 '포메이션'(Formation) 뮤직비디오로 △베스트 어반 컨템포러리 앨범 △베스트 뮤직비디오 상을 받았다.

비욘세는 레드카펫에 화려한 글리터가 돋보이는 빨간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그녀는 사각 형태로 넓게 파인 클리비지 룩 드레스에 볼드한 주얼리를 매치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비욘세는 화려한 시퀸 장식 드레스로 D라인을 아름답게 드러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비욘세가 착용한 드레스는 디자이너 피터 둔다스(Peter Dundas)의 단독 컬렉션 의상이다. 지난해까지 로베르토 카발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약한 피터 둔다스는 앞서 장 폴 고티에, 크리스티앙 라크르와, 에밀리오 푸치 등과 일한 바 있다.

한편 2017년 그래미 어워드에서는 아델이 △올해의 앨범상 △올해의 노래상 △올해의 레코드상 △베스트 팝 솔로 퍼포먼스상 △베스트 팝 보컬 앨범상을 받으며 5관왕에 올랐다.

마아라
마아라 aradazz@mt.co.kr

머니투데이 통합뉴스룸1부 스타일M 마아라 기자입니다.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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