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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화영, '티아라 사태' 악플러에 분노…"진흙탕 개싸움 원하나"

머니투데이 스타일M 김자아 기자 |입력 : 2017.02.1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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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머니투데이DB
/사진=머니투데이DB
배우 류화영이 악플러에 일침을 가했다.

16일 류화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발랄한 모습이 담긴 동영상과 함께 "악플러님들에게"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류화영은 "네가 잘못했네~내가 잘못했네~ 추잡한 공식입장 원하시나본데요. 5년 전 서로가 서운하고 섭섭했던 마음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너무도 어렸고 미숙한데서 시작된 일입니다"라며 과거 '티아라 사태'를 암시했다.

그러면서 류화영은 "서로 머리채 쥐어잡고 진흙탕 개싸움을 만들어야 속 시원하실 것 같은 악플러님들. 당신들이나 자중하세요"라며 악플러를 향해 분노를 터뜨렸다.

한편 류화영은 쌍둥이 언니 효영과 최근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티아라 탈퇴 사태를 언급하면서 5년 전 불화설을 수면 위로 끌어올려 논란의 대상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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