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올해의 차 이벤트 배너

朴대통령 "20년간 정치여정에서 단 한번도 부정부패 연루된적 없어"

머니투데이 이태성 기자, 김종훈 기자 |입력 : 2017.02.27 16:00
폰트크기
기사공유

오늘의 주요뉴스

1개의 소셜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쓰기
트위터 로그인Nich Ko  | 2017.02.27 16:20

박근혜니.. 김기춘이니.. 우병우니.. 최순실이니.. 꼴도 보기 싫다..

소셜댓글 전체보기


베스트클릭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