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기가레인, 2개 분할 신설회사 설립

머니투데이
  • 한은정 기자
  • 2017.03.10 11:08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차트

MTIR sponsor

기가레인 (2,335원 상승80 -3.3%)이 물적분할 방식으로 2개의 분할신설회사를 설립한다고 10일 공시했다.

기가레인은 FPD테스트솔루션 사업부문과 GaN RF PA 사업부문을 각각 분할한다. 기존 분할회사는 존속하며 각 분할신설회사는 비상장법인이 된다. 분할기일은 오는 5월1일이다.



오늘의 꿀팁

  • 띠운세
  • 별자리운세
  • 날씨
  • 내일 뭐입지

많이 본 뉴스

메디슈머 배너_비만당뇨클리닉 (4/1~)
남기자의체헐리즘 (1/15~)
블록체인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