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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 활동가 정미홍 '침묵'…보수논객 변희재 반응은?

[朴대통령 파면]

머니투데이 이슈팀 이재은 기자 |입력 : 2017.03.10 14:53|조회 : 2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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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 오거리문화광장에서 열린 대통령 탄핵 기각 집회에 참석해 발언을 하는 정미홍 씨 /사진=뉴스1
전북 전주시 오거리문화광장에서 열린 대통령 탄핵 기각 집회에 참석해 발언을 하는 정미홍 씨 /사진=뉴스1
10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이 나오면서 친박 활동가 정미홍 전 아나운서가 주목받고 있다.

정미홍 전 아나운서는 지난 8일 "탄핵 심판이 인용된다면 제가 먼저 목숨을 내놓겠다"는 발언을 했다. 해당 발언이 화제가 되자 9일 정미홍은 페이스북을 통해 "제가 탄핵 인용되면 목숨 내놓겠다 했더니 무슨 자살 선언이라도 한것처럼 언론이 보도한다"며 "끝까지 싸우겠다는 걸 강력하게 천명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10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이 인용되자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은 채 침묵하고 있는 정 씨에게 누리꾼들은 "약속 지킬 때 친박의 아이콘 이정현도 같이 데려가라"(mgzg****), "가실 때 알려주세요"(fgc1****), "말로만 이런다"(yarn****), "말 바꾸는 것 봐라. 그러게 함부로 말하면 안된다"(hjki****)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변희재 페이스북
/사진= 변희재 페이스북
한편 변희재 전 미디어워치 대표는 탄핵 인용 결정에 대해 페이스북에 "다음 대통령 죽었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그는 "박대통령의 파면 기준을 갖다대면 살아남을 대통령이 없을 것"이라며 "문재인은 겁을 잔뜩 먹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뭐라는 것인지. 본인이나 조심하세요"(udo5****), "기각 자신하던 모습 어디갔나"(metw****)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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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로그인lsy4972  | 2017.03.12 15:23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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