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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is…]이재명-안철수 서로를 향한 '따뜻한' 눈빛(?)

머니투데이 김주동 기자 |입력 : 2017.03.16 14:57|조회 : 1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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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및 재도전 기업들과 대선주자 정책간담회에서 인사하는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를 보며 박수를 보내는 이재명 시장(왼쪽). 이 시장의 정책공약을 들으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는 안철수 전 대표. /사진제공=뉴시스
중소기업 및 재도전 기업들과 대선주자 정책간담회에서 인사하는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를 보며 박수를 보내는 이재명 시장(왼쪽). 이 시장의 정책공약을 들으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는 안철수 전 대표. /사진제공=뉴시스
/사진제공=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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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 중앙회에서는 '중소기업 및 재도전 기업들과 대선주자 정책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재명 성남시장과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가 나란히 참석했는데 카메라에 담긴 두 사람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지난달 말 '화이팅' 사건(?)을 계기로 훈훈한 모습을 보여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사진제공=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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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전 대표는 지난달 23일 JTBC '썰전'에 출연해 "문재인, 안희정, 이재명 중 친구를 한다면 누가 제일 맞을 것 같냐"는 질문에 이재명 시장을 선택했다. 물려받은 것 없이 자수성가한 점에 동질감을 느낀다는 게 이유였다. 안 전 대표는 덧붙여 "요즘 어려운 이재명 시장에게 힘내라고 말하고 싶다"며 주먹을 쥐고 "화이팅!"을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재명 시장은 다음 날인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찬바람만 가득한 벌판에 살포시 내려앉은 아침 햇살 같은 말씀에 감동했다"며 화답의 글을 올렸고, 안철수 전 대표도 페이스북을 통해 훈훈한 답변을 올렸다.

지난달 24일 안철수 전 대표의 페이스북
지난달 24일 안철수 전 대표의 페이스북

김주동
김주동 news9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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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로그인dhs1109  | 2017.03.18 04:24

정상인들끼리는 눈빛만으로도 통한다 문슬람이 문제일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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