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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가 100억 줘도 안해" 이국주 '악성댓글'에 화났다

머니투데이 이재윤 기자 |입력 : 2017.03.19 14:42|조회 : 12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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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국주가 지난 18일 악성 댓글에 강력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사진=머니투데이DB
개그맨 이국주가 지난 18일 악성 댓글에 강력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사진=머니투데이DB
개그우먼 이국주가 악성 댓글에 강력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국주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인스타그램에 "너네 되게 잘생겼나봐. 너네가 100억 줘도 나도 너네랑 안 해. 슬리피 걱정하기 전에 너네 걱정해. 미안하지만 다 캡처하고 있다"며 악성 댓글이 적힌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오빠 팬분들 걱정하지 마세요. 저 상처 안 받아요. 근데 가만히 있지는 않을 것임. 기대해도 좋아요"라고 덧붙였다.

게재된 악성댓글에는 이국주를 향해 인신공격을 퍼붓고 있었다.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결혼 중인 이국주를 비하하는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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