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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서해수호의 날' 2주기 추모 행사

해양무기 연구원 및 신입사원 40명 해군 2함대사령부에서 추모행사

머니투데이 안정준 기자 |입력 : 2017.03.2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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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임직원 40여명이 서해수호의날 2주기를 앞둔 20일(월) 해군2함대사령부 천안함 선체를 찾아 희생장병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LIG넥스원은 2011년부터 매년 대전현충원과 해군2함대에서 서해수호 영웅들의 희생을 기리고 국가 안보를 책임질 첨단 무기체계 개발 의지를 다지는 추모행사를 가져왔다./사진제공=LIG넥스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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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임직원 40여명이 서해수호의날 2주기를 앞둔 20일(월) 해군2함대사령부 천안함 선체를 찾아 희생장병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LIG넥스원은 2011년부터 매년 대전현충원과 해군2함대에서 서해수호 영웅들의 희생을 기리고 국가 안보를 책임질 첨단 무기체계 개발 의지를 다지는 추모행사를 가져왔다./사진제공=LIG넥스원


LIG넥스원 (81,400원 상승200 0.2%)은 '서해 수호의 날' 2주기를 앞두고 지난 20일 해양 무기체계 개발 연구원과 신입사원 등 임직원 40여명이 해군 2함대 사령부 및 서해수호관 등을 찾아 추모행사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LIG넥스원 임직원은 서해수호 용사의 희생정신을 기리며, 2010년 3월 26일 서해 백령도 인근에서 피격당한 천안함 선체에서 헌화하고 묵념했다.

LIG넥스원은 이날 사이버 추모관과 사업장 내 추모 전광판도 운영했다. 서해수호의날 당일인 24일에는 판교, 대전, 구미 등 전 사업장에서 추모묵념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LIG넥스원 관계자는 "호국영웅들의 희생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기 위해 방위산업 최일선에서 자주국방을 위한 해양 무기 연구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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