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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김호연 회장 아들, 다음달 회사 직원과 결혼

동료로 만나 백년가약… 신부는 4살 연하 미모의 재원

머니투데이 김소연 기자 |입력 : 2017.03.24 17:38|조회 : 277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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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사옥/사진제공=빙그레
빙그레 사옥/사진제공=빙그레
김호연 빙그레 (71,900원 상승300 -0.4%) 회장의 장남 김동환(34)씨가 웨딩마치를 울린다.

24일 빙그레에 따르면 김씨는 사내에서 만난 4세 연하 신부와 다음달 1일 서울 중구 정동 대한성공회 서울 주교좌 성당에서 결혼한다.

김동환씨는 연세대를 졸업한 뒤 빙그레에 입사해 구매부 차장으로 근무 중이다. 부친 김 회장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동생으로 현재 김구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모친 김 미씨는 백범 김 구 선생의 손녀다.

예비신부는 미모의 재원으로 업무차 회사 동료로 알게 돼 김씨와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2010년 빙그레에 입사해 식품연구소 등에서 일한 예비신부는 현재 회사를 그만둔 상태다.

김소연
김소연 nicksy@mt.co.kr

산업2부 유통팀 김소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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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로그인lsy4972  | 2017.03.25 23:54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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