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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가만 서있는데 스탠딩 무슨 의미…답변시간도 부족"

[the300]KBS 토론회 마치고 "시간 부족 말고는 만족" 자평

머니투데이 김성휘 기자 |입력 : 2017.04.20 00:25|조회 : 4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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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가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본관에서 열린 KBS 주최 대선후보 토론회에서 토론 준비를 하고 있다.<국회사진취재단>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가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본관에서 열린 KBS 주최 대선후보 토론회에서 토론 준비를 하고 있다.<국회사진취재단>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19일 자정을 넘긴 시각, KBS 대선후보 초청토론회를 마치고 "제자리에 가만히 서서 문답을 하는데 이게 무슨 스탠딩 토론의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문 후보는 토론회 소감을 묻자 "스탠딩 토론이라면 좀 자유롭게 움직인다거나 왔다갔다 한다거나 해야 의미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전체적인 토론은 새로운 포맷이긴 한데, 총량제니까 한 후보에게 질문이 집중되면 충분히 답할 수 없는 그런 문제가 있다"며 "질문에 대해서 답변시간도 공평하게 부여해주는 그런 룰이면 더 좋겠다"고 밝혔다.

자신의 토론 내용에 대한 자평으로는 "시간 부족 말고는 만족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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