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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빵]화이트 버리고 블랙으로 돌아온 '갤럭시 S8'

머니투데이 홍재의 기자, 박효주 매니저, 이슈팀 서한길 기자 |입력 : 2017.04.21 19:47|조회 : 13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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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흰색을 버리고 검은색으로 통일했네. AKG 이어폰을 번들로 제공하는데다 줄 꼬임 방지 기능도 있어. 올~"

21일 정식 출시하는 '갤럭시 S8'의 박스를 풀어본 박푸로의 평가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S8'과 '갤럭시 S8 플러스' 모델을 동시에 출시했다. 사전개통 35만대, 무서운 속도로 팔려나가며 인기를 끌고 있는 모델이다.

'박푸로의 IT꿀팁' 갤럭시 S8, 1편에서는 해당 모델 미개봉 신제품을 박푸로가 직접 개봉해봤다.

오키드 그레이 색상의 갤럭시 S8은 한 손에 쏙 들어왔다. 박스 안에는 표준 USB와 직접 연결할 수 있는 OTP, 마이크로 USB 단자를 USB C타입과 연결할 수 있는 젠더 등이 동봉돼 있다.

[꿀빵]화이트 버리고 블랙으로 돌아온 '갤럭시 S8'

이를 비롯해 이어폰, 어댑터, 이어폰 폼팁 등이 모두 검은색으로 통일돼 있었다. 한동안 흰색을 고집하던 삼성전자가 변화를 시도한 것.

기기 본체에도 달라진 점이 있었다. 갤럭시 시리즈 하단에 늘 존재하던 물리버튼이 없어졌으며, 기기 왼쪽에는 '빅스비' 버튼이 새로 생겼다.

박푸로는 달라진 갤럭시S8 본체를 점검하고, 아이폰 시리즈, 갤럭시 노트 시리즈 등 다른 제품과 갤럭시S8, 갤럭시S8 플러스의 기기 크기를 비교해봤다.

↓↓↓아래는 지난달 말, 갤럭시S8이 공개되자마자 박푸로가 기기를 입수해 10여분간 시연해 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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