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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화물차 안전운행 후원 나서

머니투데이 최석환 기자 |입력 : 2017.04.21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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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화물차의 안전한 운행을 위해 팔을 걷어 부쳤다.

현대차 (142,000원 보합0 0.0%)는 지난 20일 서해안 고속도로 화성휴게소(하행선)에서 전국화물자동차운송사업연합회공제조합(이하 화물공제조합)이 주관한 ‘2017 교통사고 예방활동 발대식’에 참여해 화물차 운전자에 대한 후원 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자리엔 현대차와 화물공제조합, 국토교통부, 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교통안전공단, 도로교통공단 임직원 및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20일 서해안 고속도로 화성휴게소(하행선)에서 전국화물자동차운송사업연합회공제조합(이하 화물공제조합)이 주관한 ‘2017 교통사고 예방활동 발대식’에 참여해 화물차 운전자에 대한 후원 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은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조임상 상용국내영업실장(왼쪽)와 신한춘 화물공제조합 회장./사진제공=현대차 <br />
현대자동차는 지난 20일 서해안 고속도로 화성휴게소(하행선)에서 전국화물자동차운송사업연합회공제조합(이하 화물공제조합)이 주관한 ‘2017 교통사고 예방활동 발대식’에 참여해 화물차 운전자에 대한 후원 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은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조임상 상용국내영업실장(왼쪽)와 신한춘 화물공제조합 회장./사진제공=현대차

이번 후원은 지난 3월 현대차와 화물공제조합과 협약한 ‘상용차 안전 운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현대차는 이날 안전장치 중심의 무상점검을 실시하는 상용차 비포서비스 운영과 함께 졸음 방지 키트 등 화물차 운전자들의 안전한 운행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물품을 제공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상용차는 사고가 날 경우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안전한 운행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상용차 안전 운전 캠페인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석환
최석환 neokism@mt.co.kr

'시(詩)처럼 사는 삶(Deep Life)'을 꿈꿉니다. 그리고 오늘밤도 '알랭 드 보통'이 '불안'에 적어둔 이 글. <부유한 사람은 상인이나 지주가 아니라 밤에 별 밑에서 강렬한 경이감을 맛보거나 다른 사람의 고통을 해석하고 덜어줄 수 있는 사람이다>를 곱씹으며 잠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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