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실시간 속보

제7회 청년기업가대회 배너(~9/3)사법개혁 심포지엄(~9/20 오전)
세상과 잘 사는법, 내가 잘 사는법 - 네이버 법률

네이버, 사내 쇼케이스 '엔지니어링 데이 2017' 개최

머니투데이 이해인 기자 |입력 : 2017.04.21 10:17
폰트크기
기사공유
네이버, 사내 쇼케이스 '엔지니어링 데이 2017' 개최

네이버가 사내 기술 쇼케이스 프로그램 'NAVER 엔지니어링 데이 2017'를 지난 20일부터 이틀간 네이버 본사에서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네이버 엔지니어링 데이는 네이버 개발자들이 실무와 연구 과정에서 개발한 새로운 기술들과 노하우를 직원들에게 공유하는 자리다. 네이버의 개발자 대회 데뷰의 사내 버전인 셈.

작년에 이어 2회째를 맞는 이번 엔지니어링 데이에는 AI(인공지능), 분산 컴퓨팅을 활용한 딥러닝 기술, 이미지 동영상 처리 기술, 다양한 사내 PaaS 등 개발 효율을 높이고, 서비스 성능 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다양한 분야의 기술들이 소개됐다.

올해는 기술 뿐 아니라, 웨일, AiRS 등 자체 개발된 기술이 적용돼 출시된 서비스들도 엔지니어링 데이에 참여, 활용 범위 확대 및 기술 고도화 등에 대한 아이디어도 모색됐다. 특히, 지난 '핵데이'에서 선보였던 프로젝트들도 보다 완성도를 높인 프로토타입을 선보이며, 실제 서비스로의 구현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

김태웅 네이버 기술플랫폼총괄은 "네이버는 앞으로도 엔지니어링데이, 핵데이와 같은 다양한 오픈 쇼케이스를 통해 직원들이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것"이라며 "사용자에게는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는 방법을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다.

  • 0%
  • 0%


오늘의 주요뉴스



베스트클릭

실시간 급상승

10초

5분간 수집된 조회수 기준

오늘의 운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