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이엔쓰리 40억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머니투데이 안정준 기자 |입력 : 2017.04.21 17:43
폰트크기
기사공유
이엔쓰리 (2,590원 상승10 0.4%)는 운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약 4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신주는 액면가 500원인 보통주 173만1602주로 1주당 2310원에 발행된다. 제3자 배정 대상자는 네오젠투자조합과 오에스티에이이다.

  • 0%
  • 0%


오늘의 주요뉴스



대선주자 NOW

실시간 뜨는 뉴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