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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채수익률, 반등…안전선호 심리↓

머니투데이 이보라 기자 |입력 : 2017.05.19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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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시간) 미국 국채수익률이 반등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러시아 대선 개입 및 수사 외압 의혹으로 불거진 정치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달러 가치와 뉴욕증시가 반등에 성공한 게 안전자산 선호 심리를 감소시켰다.

국채 벤치마크인 10년물 수익률은 이날 0.2bp(1bp=0.01%) 상승한 2.226%를 기록했다.

금리인상에 민감한 국채 2년물 수익률은 1.7bp 상승한 1.2621%를 나타냈다. 국채 5년물 수익률도 1.3bp 오른 1.753%를 기록했다.

반면 장기 인플레이션 전망과 유가 움직임에 주로 영향을 받는 국채 30년물 수익률은 1.5bp 떨어진 2.9012%를 나타냈다.

이보라
이보라 purple@mt.co.kr

국제부 이보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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