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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스트펀드, 50만원 안 되는 소액투자가 대세

머니투데이 송학주 기자 |입력 : 2017.05.19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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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스트펀드, 50만원 안 되는 소액투자가 대세
P2P(개인간 거래)금융기업 어니스트펀드는 올 1분기 자사 이용고객의 투자현황을 분석한 결과 1회 투자시 50만원 미만을 투자하는 소액 건수가 전체의 55%를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어 △100만~500만원 22% △50만~100만원 12% △500만~1000만원 5% △1000만~3000만원 5% △3000만원 이상 1% 등으로 조사됐다. 100만원 미만이 높은 비중(67%)을 차지할 정도로 P2P금융은 소액투자 수단으로 인기가 높았다.

특히 50만원 미만 소액투자가 지난해 1분기 28%에서 두 배 가량 크게 올랐다. P2P금융을 적금과 같이 이용하는 고객층이 많아졌고 소액부터 부담없이 투자해보려는 신규 투자자의 수가 빠르게 늘고 있어서라는 분석이다.

서상훈 어니스트펀드 대표는 "젊은 직장인 층을 중심으로 P2P투자가 대중화 되며 인기를 끌고 있다"며 "어니스트펀드는 이러한 금융 소비자의 수요에 발 맞춰 소액으로도 수익률과 안정성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P2P투자 기회를 누리실 수 있도록 상품을 다변화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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