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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일부지역 30도↑…"벌써 여름?"

머니투데이 이슈팀 남궁민 기자 |입력 : 2017.05.19 19:00|조회 : 5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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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19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 바닥분수에서 학생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날리고 있다./뉴스1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19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 바닥분수에서 학생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날리고 있다./뉴스1
무더위로 일부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내일(20일)까지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19일 기상청은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과 강한 햇볕으로 인해 20일까지 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내다봤다.

일부 내륙과 동해안은 낮 기온이 30도 내외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 특히 낮밤으로 온도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5도 △대전 14도 △대구 16도 △전주 13도 △부산 18도 △강릉 21도 △제주 15도 △울릉·독도 21도, 낮 예상 최고 기온은 △서울 27도 △대전 29도 △대구 30도 △전주 28도 △부산 28도 △강릉 33도 △제주 23도 △울릉·독도 26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보통'으로 맑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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