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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광장서 '유시민·안희정·이재명' 토크콘서트

머니투데이 정진우 기자 |입력 : 2017.05.20 10:11|조회 : 7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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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광장서 '유시민·안희정·이재명' 토크콘서트
노무현 대통령 서거 8주기(23일)를 맞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시민 문화제가 열린다.

노무현재단은 20일 오후 1시부터 광화문 광장에서 토크콘서트와 각종 문화공연이 어우러진 '사람사는세상 시민 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시민참여축제(오후1~6시) △문화공연축제(오후 6시~밤 9시)로 나눠져 진행된다. 시민참여축제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로 채워진다.

전시마당(중앙광장)에선 고 노무현 전 대통령과 관련된 사진전과 설치미술전 등이 진행된다. 또 대형 에어바운스로 만든 어린이 평화놀이터가 설치되고, 판화와 손글씨 체험 부스도 마련된다. 2002년 대선에서 승리의 기폭제가 됐던 희망포차와 노무현을 주제로 한 다양한 책들을 만나는 광장서점도 볼 수 있다.

광화문광장 북측광장에서 열리는 문화공연축제는 토크·뮤직콘서트로 진행된다. 토크콘서트에는 민주진보진영의 최고 논객 유시민 작가와 안희정 충남도지사, 이재명 성남시장이 나온다.

뮤직콘서트에선 가수 김장훈과 안치환, 조PD, 크라잉넛, 조관우, 장필순, 우리나라, DJ 조이, 416합창단 등이 자리를 빛낸다. 이해찬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시인인 도종환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함께 세월호 유가족을 위로하는 시간을 갖는다.

세종=정진우
세종=정진우 econph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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