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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잘생긴 국가원수 7위… "꽃보다 대통령"

머니투데이 이슈팀 윤기쁨 기자 |입력 : 2017.05.20 14:34|조회 : 386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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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사진=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사진=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이 세계에서 잘생긴 국가원수 7위란 조사 결과가 나왔다. 1위는 캐나다의 젊은 수반 저스틴 트뤼도가 차지했다.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온라인매체 '하티스트 헤즈 오브 스테이트'(Hottest Heads of State)는 전세계 정치 지도자들의 외모를 평가한 순위를 공개하며 “평가는 주관적이지만, 사람들이 설득력있게 자신의 의견을 전한다면 우리는 순위를 조정할 것이다”고 밝혔다.

2위는 부탄의 젊은 왕 지그메 싱기에 왕추크, 3위는 멕시코 수상 엔리케 페냐 니에토가 차지했다. 프랑스 신임 대통령 마크롱이 5위, 문 대통령이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사진=뉴스1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사진=뉴스1
반면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은 전체 지도자 중 최하위인 199위를 기록했다. 이밖에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25위, 아베 신조 일본 수상은 50위를 기록했다.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7위, 시진핑 국가주석은 196위에 랭크됐다.

한편 해당 매체는 문 대통령의 경호를 맡았던 최영재 경호원도 주목했다. 그러나 국가 원수가 아니라는 이유로 순위에서는 제외했다.

'하티스트 헤즈 오브 스테이트' 화면 캡처.
'하티스트 헤즈 오브 스테이트'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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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로그인백정식  | 2017.05.22 11:46

데이야 그러지 말고 따라다니면서 똥꼬나 빨아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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