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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탑, 사흘째 컵라면으로 끼니 때워…"두문불출"

머니투데이 이슈팀 윤기쁨 기자 |입력 : 2017.06.05 15:26|조회 : 30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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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의 탑/사진=머니투데이DB
그룹 빅뱅의 탑/사진=머니투데이DB
그룹 빅뱅의 탑(본명 최승현)이 주말 내내 식사를 거부한 채 생활관 밖으로 나오지 않고 있다.

5일 한 매체에 따르면 의경으로 복무 중인 탑이 지난 2일 3박4일 정기외박을 마치고 강남경찰서에 복귀한 이후 식사시간에 한번도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생활관과 구내식당의 층이 달라 식사를 하기 위해서는 이동해야 하지만 탑은 컵라면 등으로 끼니를 때우며 생활관 내에서 두문불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한 경찰 관계자는 “최씨 본인이 안 먹겠다고 하니 강제로 먹일 수는 없고 아직 (대마초 혐의로 논란을 빚은 데 대해) 안정됐을 리는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다만 탑의 의경 동기들은 “(최씨가) 책을 읽고 빨래도 하는 등 평소처럼 생활하고 있고 (다른 사람들과) 대화도 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4일 탑은 자필 사과문을 통해 "너무나도 가슴이 아프고 저 또한 저 자신에 매우 실망스럽습니다"라며 "수천 번 수만 번 더 되뇌고 반성하고 또 반성하며 더 깊이 뉘우치겠습니다"며 공개 사과했다. 또 "두 번 다시는 이런 무책임한 잘못은 없을 것이며 정말 다시 한 번 사과드리며 깊이 반성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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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소셜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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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로그인유환주  | 2017.06.07 17:27

빙시 새.끼 니가 돈없어 컵라면먹냐?아주 지랄도 가지가지하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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