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올해의 차 이벤트 배너

중고 '갤S7', 알뜰폰 가입하면 7만원에 구입

SK텔링크, 새폰 반값에 중고 '갤S7'·'S7엣지' 출시… 공시지원금 30만원

머니투데이 김세관 기자 |입력 : 2017.06.08 09:11
폰트크기
기사공유
/사진제공=SK텔링크
/사진제공=SK텔링크
알뜰폰 업체(MVNO)인 SK텔링크가 지난해 출시된 프리미엄 스마트폰 삼성 갤럭시S7 중고 제품을 새 제품 출고가의 반값에 판매한다. 공시지원금을 적용하면 7만원에 갤럭시S7을 구매할 수 있다.

SK텔링크는 8일 알뜰폰 온라인 직영샵 'SK세븐모바일 다이렉트몰' 중고폰 브랜드 '바른 중고폰'을 통해 특S급 중고 갤럭시S7 및 갤럭시S7엣지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단말기 가격은 중고 갤럭시S7(32GB 기준)의 경우 새 제품의 출고가(79만9700원)보다 53% 싼 37만원에 판매된다. 2년 약정에 가입하면 추가로 30만원의 공시지원금이 제공돼 7만원에 구매할 수 있게 되는 셈.

중고 갤럭시S7엣지(32GB 기준) 가격은 새 제품 출고가(85만5800)보다 49%가 할인된 42만원이다. 마찬가지로 30만원의 공시지원금 혜택을 받아 12만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특히, 특S급 중고 갤럭시S7과 갤럭시S7엣지의 최대 공시지원금인 30만원은 월 기본료 2만원에 요금제부터 적용되는 것이 특징이다.

SK텔링크의 갤럭시S7과 갤럭시S7엣지 중고폰은 세븐모바일 온라인 직영샵과 알뜰폰 허브 사이트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물량은 1000대 한정이다.

박강근 SK텔링크 MVNO사업본부장은 "이번 특가 이벤트는 알뜰폰 고객들이 월등한 품질은 물론 외관도 거의 새 폰이나 다름없는 최신 프리미엄 중고폰을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선호하는 중고 휴대폰을 엄선해 라인업을 더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김세관
김세관 sone@mt.co.kr

국세청 관세청 출입하는 김세관입니다. 본명입니다. 복지부 복지 파트도 담당 중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오늘의 주요뉴스

1개의 소셜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쓰기
트위터 로그인dhs1109  | 2017.06.08 11:07

skt드럽게 안터짐 요금제도 kt계열에 밀리고..

소셜댓글 전체보기


베스트클릭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