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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호랑이 등에서 내릴 수 없는 입장" 사실상 당권도전

[the300]페이스북서 "곤혼스럽지만 받아들일 수밖에 없어"

머니투데이 구경민 기자 |입력 : 2017.06.14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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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대선후보였던 홍준표 전 경남지사가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차에 오르고 있다.  홍 전 지사는 대선에서 패한 후 지난달 12일 미국으로 출국해 휴식을 취하며 향후 정국 구상을 모색해왔다.
자유한국당 대선후보였던 홍준표 전 경남지사가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차에 오르고 있다. 홍 전 지사는 대선에서 패한 후 지난달 12일 미국으로 출국해 휴식을 취하며 향후 정국 구상을 모색해왔다.


자유한국당 대선후보였던 홍준표 전 경남지사는 14일 당권도전을 사실상 선언했다.

홍 전 경남지사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호랑이 등에서 내릴 수 없는 입장이 돼 버렸다"면서 "곤혹스럽지만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입장이 됐다. 양해 바란다"고 밝혔다. 7·3 전당대회에 당대표로 출마할 뜻을 공식화한 것이다.

정치권에서는 대선 패배 후 미국에 머물러온 홍 전 경남지사가 지난 4일 귀국한 뒤 본격적으로 당권 행보에 나설 것으로 전망해왔다.

한편 한국당은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는 7월3일 개최된다. 전당대회 후보등록은 오는 17일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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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로그인kkaymoon  | 2017.06.15 08:45

판표형은 감빵간다에 500 원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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