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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家 결혼식 참석 노현정 전 아나운서…한복 대신 '시스루'

붉은 매니큐어·립스틱, 달라진 '과감' 패션 눈길

머니투데이 모락팀 이재은 기자 |입력 : 2017.06.16 16:58|조회 : 67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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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家 결혼식 참석 노현정 전 아나운서…한복 대신 '시스루'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가 남편과 함께 16일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의 장녀 정남이 아산나눔재단 상임이사의 결혼식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뉴스1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가 남편과 함께 16일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의 장녀 정남이 아산나눔재단 상임이사의 결혼식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뉴스1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가 16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열린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의 장녀 결혼식에 참석했다.

이날 오후 3시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정 이사장의 장녀 정남이 아산나눔재단 상임이사와 서승범 유봉 대표이사의 결혼식이 진행됐다. 정남이 상임이사는 현대중공업 대주주인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의 장녀로 이날 결혼식에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부회장,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막내동생인 정상영 KCC 명예회장 등 범 현대가 인사들이 참석했다.

노 전 아나운서 또한 남편 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과 명동성당에 모습을 드러냈다. 정대선 사장은 고 정주영 명예회장의 넷째 아들인 고 정몽우 전 현대알루미늄 회장의 셋째 아들이다.
노현정 전 아나운서는 그동안 현대가 행사에 주로 한복을 입고 참석해왔다./사진=뉴스1, 뉴시스
노현정 전 아나운서는 그동안 현대가 행사에 주로 한복을 입고 참석해왔다./사진=뉴스1, 뉴시스
노 전 아나운서는 앞서 고 정주영 명예회장 제사, 정성이 이노션 고문의 장녀 선아영씨 결혼 등 현대가 행사 참석 시 한복을 즐겨 입고 자연스런 화장을 하는 등 단아한 이미지를 부각시켜왔다. 하지만 이날은 한복 대신 검은색 시스루(see-through·속이 비치는) 원피스와 은색 하이힐을 착용했다. 특히 손톱엔 붉은 매니큐어를, 입술엔 붉은색 립스틱을 바르는 등 강렬한 메이크업과 과감한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인 노현정 전 아나운서는 'TV는 사랑을 싣고', '생방송 세상의 아침', '스타 골든벨', '상상플러스' 등을 진행하며 스타 아나운서의 반열에 올랐다. 2006년 정대선 사장과 결혼한 후 KBS를 퇴사, 미국 유학길에 올랐으며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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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로그인KHANCOREMANSHIP  | 2017.06.18 18:02

◀▶국내기업중 가장 악질 기업◀▶노태우때부터 계속 가격만 처올려온 헌기차!✔후려치기갑질 원가절감+사기광고로 사상자 수만명(옥시,사상자 270배)치명적 결함투성이車+비싼값 수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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