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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옥상공원서 술래잡기 하던 초등생 추락사

머니투데이 강미선 기자 |입력 : 2017.06.18 14:33|조회 : 8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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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부산경찰청 제공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백화점 10층 옥상공원에서 술래잡기를 하던 초등학생이 1층으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4시 20분쯤 부산 해운대구의 한 백화점 10층 옥상공원에서 기계실 안으로 들어간 초등학교 3학년 A군(10)이 1층으로 연결된 환풍구 통로 아래로 추락했다. 머리 등을 크게 다친 A군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사고 당시 A군은 친구들과 술래잡기를 하다가 쪽문을 열고 기계실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백화점 관계자를 상대로 시설물 보수 등 관리소홀 여부를 수사 중이다.

강미선
강미선 river@mt.co.kr

증권,굴뚝산업,유통(생활경제), IT모바일 취재를 거쳐 지금은 온라인,모바일 이슈를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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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소셜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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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로그인allnew001  | 2017.06.18 18:40

안타깝긴 하지만 백화점과 저 분들은 잘못없다. 3학년이면 갈곳 몰갈곳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나이다. 그리고 무슨 백화점에서 술레잡기 하게 놔둔 부모가 잘못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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