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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개인연금 잔고 업계 1위

[제4회 대한민국 연금대상]개인연금 증권부문 최우수상

머니투데이 송정훈 기자 |입력 : 2017.06.20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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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
제4회 대한민국 연금대상 개인연금 증권부문 최우수상 업체로 선정된 미래에셋대우는 5월 말 기준 개인연금저축 잔고가 약 2조2400억원으로 금융투자업계 1위다. 업계 최초로 지난해 말 개인연금 잔고 2조원을 넘겼다. 경쟁사들과 3000~4000억원 차이로 격차가 크다.

이 같은 성과는 안정적인 수익을 위해 글로벌 자산배분 서비스를 개인연금 가입자들에게 제공한 것이 주효했다. 미래에셋대우 투자전략부문은 MP(모델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실제 고객이 가입할 수 있는 AP(액추얼포트폴리오)를 제공해 연금저축계좌 가입자가 국내외 유망 자산에 골고루 자산을 배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미래에셋대우, 개인연금 잔고 업계 1위

또 연령과 직업에 따라 은퇴자금을 마련하는 방법이 다른 만큼 고객별 특성에 맞는 설명과 상품제안을 하고 있다. 2015년 5월에는 온라인에서 고객이 직접 자산배분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글로벌 자산배분솔루션’ 시스템을 오픈해 홈페이지 내에서 본인의 연금포트폴리오와 추천 MP를 비교 분석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온라인에서 몇 번의 클릭만으로 자산군별 추천상품으로 포트폴리오를 쉽게 재구성할 수 있고 포트폴리오 분석 및 전망, 매매, 사후관리까지 가능해 연금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송정훈
송정훈 repor@mt.co.kr

기자 초창기 시절 선배들에게 기자와 출입처는 '불가근불가원(不可近不可遠)‘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기자는 어떤 경우에도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공정한 기사를 써야 한다는 것인데요. 앞으로 현장에서 발로 뛰면서 나 자신을 채찍질하고, 공정하고 정확한 기사를 쓸 수 있는 기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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