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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둥이 물티슈, '행복 나눔 100원의 기적 캠페인' 펼쳐

머니투데이 신아름 기자 |입력 : 2017.06.19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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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둥이'의 제조·판매기업 호수의나라 수오미는 '행복 나눔 100원의 기적' 캠페인을 통해 조성한 후원금을 6개 사회복지단체에 전달키로 했다/사진제공=호수의나라 수오미<br />
순둥이'의 제조·판매기업 호수의나라 수오미는 '행복 나눔 100원의 기적' 캠페인을 통해 조성한 후원금을 6개 사회복지단체에 전달키로 했다/사진제공=호수의나라 수오미
아기물티슈 브랜드 '순둥이'의 제조·판매기업 호수의나라 수오미는 '행복 나눔 100원의 기적' 캠페인을 통해 조성한 후원금을 6개 사회복지단체에 전달한다고 19일 밝혔다.

행복 나눔 100원의 기적 캠페인은 수오미 창립 이래 매년 2회씩 진행 중인 CSR(기업의사회적책임)활동이다. 소비자가 행사 기간 동안 '순둥이 물티슈'를 구매하면 주문 건당 100원씩 기부금이 적립되고 여기에 수오미 임직원들이 매달 급여의 일정 부분을 적립해 마련한 기금을 사회복지 시설에 전달하는 내용이다. 이 행사를 통해 누적된 기부액은 4억원을 넘어섰으며 기부한 물티슈는 8만7000팩이다.

순둥이 관계자는 "'행복 나눔 100원의 기적'은 소비자와 함께 소외 계층을 돕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아름
신아름 peut@mt.co.kr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살아온 대로 생각하게 된다' 제 좌우명처럼 초심을 잃지 않는 기자가 되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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