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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손하 아들' 숭의초 어디?…"연간 학비만 천만원"

머니투데이 모락팀 윤기쁨 기자 |입력 : 2017.06.19 14:47|조회 : 26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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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손하/사진=머니투데이DB
윤손하/사진=머니투데이DB
배우 윤손하의 아들이 학교 폭력에 가담해 논란이 된 가운데, 해당 학교인 숭의초등학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숭의초등학교는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학교로 국내 유명인사들의 자녀가 많이 다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2016년에 방송된 tvN ‘명단공개’에 따르면 해당 학교에 전 축구선수 안정환, 방송인 박명수, 배우 김희애·김남주·차승원·박주미의 자녀 등이 재학 중이거나 재학을 했었다.

또 가수 지드래곤과 배우 이정재·지주연 등도 이 학교 출신이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의 딸도 현재 숭의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해당 학교의 학비는 매년 약 576만원이고 입학금은 100만원이다. 여기에 부가비용까지 합치면 연간 수업료가 1000만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진다.

한편 19일 서울교육청 신인수 초등교육지원과장은 숭의초등학교를 방문해 해당 학교에서 발생한 폭행 사건과 관련해 특별 장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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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소셜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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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로그인allnew001  | 2017.06.20 11:24

저게 중요한게 아니고 저 여배우 애말고 재벌 손자라는게 누구냐? 어느 회사인지 밝혀라. 불매운동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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