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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G 연속 선발' 김현수, CLE전 8번-좌익수 출전

머니투데이 스포츠 박수진 기자 |입력 : 2017.06.20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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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김현수


'타격 기계' 김현수(29,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4경기 연속으로 선발 출전한다. 경기는 우천 관계로 지연 시작한다.

볼티모어는 20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의 캠든 야즈에서 열리는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2017 메이저리그' 4연전 가운데 첫 경기에 8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장, 상대 우완 선발 코리 클루버를 상대한다. 경기는 당초 오전 8시 5분 시작할 예정이었지만 비가 오는 관계로 8시 30분에 시작한다.

김현수는 시즌 초반 제한된 출전 기회를 받았지만 좌타 1루수 크리스 데이비스의 부상으로 최근 선발 출전 빈도가 늘어나고 있다. 지난 17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 이후 4경기 연속 선발 출장이다. 이번 시즌 김현수는 37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1(88타수 23안타) 1홈런 8타점을 기록하고 있다.

볼티모어는 세스 스미스(우익수)-매니 마차도(3루수)-애덤 존스(중견수)-마크 트럼보(지명타자)-트레이 만치니(1루수)-조나단 스쿱(2루수)-웰링턴 카스티요(포수)-김현수(좌익수)-루벤 테하다(유격수)가 선발로 나선다. 볼티모어 선발은 우완 딜런 번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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