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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 지역민과 함게 '맑은 안양천 지킴이' 나서

안양천 5Km 구간에 600여개 EM 흙공 투입..수질정화 효과

머니투데이 임동욱 기자 |입력 : 2017.06.20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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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 임직원과 안양시민 자원봉사자 등 30여 명이 안양시 석수동 인근 안양천에서 EM흙공투여 등 맑은 안양천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제공=LS산전
LS산전 임직원과 안양시민 자원봉사자 등 30여 명이 안양시 석수동 인근 안양천에서 EM흙공투여 등 맑은 안양천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제공=LS산전
LS산전 임직원과 안양 주민들이 지역 생태계 보존을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LS산전 (57,100원 상승400 -0.7%)은 임직원과 환경실천연합회,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봉사단 30여 명이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인근 안양천에서 '맑은 안양천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봉사단은 EM(친환경유용미생물) 흙공 투입, 쓰레기 수거,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 등을 실시했다.

LS산전 봉사단은 안양천의 수질개선을 위해 5km구간에 600여 개의 EM 흙공을 집중적으로 투입했다. 이날 투입된 EM 흙공은 인체에 무해한 80여 종의 유용 미생물이 포함, 악취·독성제거와 산화방지, 수질정화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LS산전 관계자는 "본사와 연구소가 위치한 안양지역 시민들의 휴식처인 안양천의 환경을 지키고 생태계 보존에 직접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 수질개선뿐만 아니라 환경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맑은 안양천 만들기' 행사는 LS산전의 새로운 사회공헌활동 캠페인 'Let’s Make Green with LSIS'(LS산전과 녹색을 만들자)의 첫 활동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 캠페인은 LS산전과 지역사회, 시민단체가 연계해 도심 속 생태보존 및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이다.

LS산전은 올해 하반기 추가적으로 안양천 정화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며, 생물다양성확보 등 생태계 보전과 관련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마련해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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