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머니투데이 트위터
통합검색

오늘의 증시

오늘의 증시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
2339.17 827.84 1115.30
보합 15.72 보합 6.71 ▼5.1
메디슈머시대 (7/6~미정)
블록체인 가상화폐

[김혜주의 그림 보따리 풀기] 구름과 숲의 노래

<102> 구름과 숲의 노래

머니투데이 김혜주 화가 |입력 : 2017.06.24 09:03
폰트크기
기사공유
편집자주그림을 토해낸다는 것은 혼자만의 배설이 아닌 소통하는 일이다. 그림을 그리기 위해 옷 보따리, 책 보따리와 화구 보따리를 싸서 서울로 가출했던 그 어느 날. 이제 그때 쌌던 옷 보따리와 책 보따리와 화구 보따리를 풀어보려 한다. 독자들도 그 보따리를 함께 풀고 그 안에 무엇이 들었나 함께 보길 바란다.
[김혜주의 그림 보따리 풀기] 구름과 숲의 노래
이 숲과 저 숲은 나라라는 이름으로 구획될 뿐 확장해보면 한 덩어리죠.
이 숲의 사막화로 저 숲은 지독한 피해를 겪지요.

아인슈타인은 ‘큰 힘을 지닌 주권 국가들이 존재하는 한, 전쟁은 불가피하다’고 선언했고
다행히 문제 해결 대안을 ‘세계정부의 창설만이 인류의 임박한 자기 파멸을 막을 것이다’라고 제시했지요.
우리 지구촌.
구름과 숲의 노래로 가득 한 날들이길 그림으로 노래합니다.

[김혜주의 그림 보따리 풀기] 구름과 숲의 노래

  • 0%
  • 0%


오늘의 주요뉴스




베스트클릭

실시간 급상승

10.0초

5분간 수집된 조회수 기준

오늘의 운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