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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김재환·옹성우·박우진·황민현…'4인 4색' 매력

머니투데이 스타일M 김지현 기자 |입력 : 2017.07.16 18:07|조회 : 8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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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퍼스트룩
/사진=퍼스트룩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의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의 멤버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황민현이 화보 속 다양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퍼스트룩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워너원의 개인컷 화보를 공개하며 "워너원으로 공식 데뷔한 11명의 청춘들. 그들의 첫 행보를 함께한 '퍼스트룩'이 그들의 뜨거웠던 여름을 담았다"라는 글과 함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재환은 쇼파에 기대 누워 두 손으로 머리를 받치고 카메라를 내려다 보고 있다. 그는 젖은 듯한 쉼표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섹시함을 자아냈다.

화려한 일러스트가 들어간 스트라이프 차이나 셔츠를 입은 김재환은 무표정한 얼굴과 시선 처리로 도도한 느낌을 연출했다.

또한 김재환은 그윽한 눈매와 가늘고 긴 목선을 뽐내 보호본능을 자극했다.

/사진=퍼스트룩<br />
/사진=퍼스트룩
옹성우는 카메라에 정면으로 눈을 맞춘 모습이다.

흰색 스티치가 돋보이는 검은 라운드 티셔츠를 입은 그는 젖은 듯한 댄디 헤어스타일로 섹시하고 남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모델같은 외모를 뽐내던 옹성우는 화보 속에서도 작은 얼굴과 날카로운 턱선을 자랑했다.

/사진=퍼스트룩
/사진=퍼스트룩
쇼파에 앉아 있는 박우진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한 손으로 와인 빛이 도는 머리를 매만져 여유로움을 뽐냈다.

화려한 별무늬가 그려진 체크 패턴의 옥스포드 셔츠를 입고 있는 그는 귓불에 작고 심플한 귀걸이를 매치해 포인트를 줬다.

특히 박우진은 옥스포드 셔츠의 단추를 2개 정도 풀어 섹시함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퍼스트룩
/사진=퍼스트룩
침대에 누워한 손으로 머리를 받치고 있는 황민현은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봐 매혹적인 분위기를 풍겼다.

심플한 퍼플 라운드 티셔츠를 입은 황민현은 밋밋할 수 있는 스타일에 실버 목걸이를 매치해 포인트를 줬다. 또한 그는 실버 팔찌를 착용해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사막여우'라는 애칭 답는 황민현은 섹시한 눈매와 올라간 입꼬리로 팬들의 시선을 설레게 만들었다.

한편 8월7일 데뷔하는 워너원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첫 콘서트 '워너원 프리미어 쇼콘'(Wanna One Premier Show-Con)을 열고 미니앨범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워너원의 단체컷, 유닛컷, 개인컷 등의 화보가 담긴 퍼스트룩 7월호는 오프라인으로 교보문고, 반디앤루니스, 올리브영, 투썸플레이스 일부 매장에서, 온라인에서는 예스24, 알라딘, 교보문고, 인터파크 도서, 11번가 도서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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