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제7회 청년기업가대회 배너(~9/3)대학생 축제 MT금융페스티벌 배너 (~8/20)

이효리 "핑클 시절 왕따였다"…"술과 남자친구로 스트레스 풀어"

머니투데이 모락팀 윤기쁨 기자 |입력 : 2017.07.06 09:05|조회 : 574568
폰트크기
기사공유
가수 이효리/사진=머니투데이DB
가수 이효리/사진=머니투데이DB
4년 만에 컴백한 이효리가 녹슬지 않은 예능감을 발휘했다.

5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과의 결혼 생활 등을 밝히며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이효리는 시어머니와 일본 온천에 간 일화를 공개하며 "시어머니와 알몸으로 들어간 것 자체가 민망한데 내 몸에 뱀 거북이 등 문신이 많다. 어머니가 나를 예뻐하셔서 말은 안 하시는데 속으론 놀라셨을 것"이라고 말했다.

과거 '핑클' 활동 당시를 회상하며 이효리는 "그 땐 제가 (왕)따였는데 사이가 나쁜 게 아니라 행동방식이 달랐을 뿐이다. 그 때 당시 저는 술과 남자친구로 외로움과 스트레스를 풀었었다"고 전했다.

  • 0%
  • 0%


오늘의 주요뉴스



베스트클릭

실시간 급상승

10초

5분간 수집된 조회수 기준

오늘의 운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