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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핑클 시절 왕따였다"…"술과 남자친구로 스트레스 풀어"

머니투데이 모락팀 윤기쁨 기자 |입력 : 2017.07.06 09:05|조회 : 60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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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사진=머니투데이DB
가수 이효리/사진=머니투데이DB
4년 만에 컴백한 이효리가 녹슬지 않은 예능감을 발휘했다.

5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과의 결혼 생활 등을 밝히며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이효리는 시어머니와 일본 온천에 간 일화를 공개하며 "시어머니와 알몸으로 들어간 것 자체가 민망한데 내 몸에 뱀 거북이 등 문신이 많다. 어머니가 나를 예뻐하셔서 말은 안 하시는데 속으론 놀라셨을 것"이라고 말했다.

과거 '핑클' 활동 당시를 회상하며 이효리는 "그 땐 제가 (왕)따였는데 사이가 나쁜 게 아니라 행동방식이 달랐을 뿐이다. 그 때 당시 저는 술과 남자친구로 외로움과 스트레스를 풀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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